론스타는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첫 공판에서 법을 위반한 법인의 대표자뿐만 아니라 법인도 처벌하도록 한 양벌규정에 대해 위헌법률 심판 제청을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이 받아들여질 경우 외환은행과 론스타펀드에 대한 파기환송심 공판 진행이 정지되며 헌법재판소에서 위헌심판 판결이 나오려면 적어도 1년이상의 시간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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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스타의 법정 대응으로 인해 론스타와 외환은행 지분 매매계약 연장 협상을 진행중인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인수도 다시 꼬이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