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따르면 사업화가 가능한 원천기술을 보유한 대학이나 연구기관이 법인을 설립하면, 중기청은 설명회를 열어 현금을 투자하고 판로확보를 지원해 줄 대기업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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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의향이 있는 대기업이 연구기관과 함께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중기청은 심사를 거쳐 3년 이내에 최고 10억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합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다음 달 15일까지 대ㆍ중소기업협력재단(http://www.win-win.or.kr)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