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카드 관계자는 한국경제TV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전세계에 동일한 규정이 적용되는 상태이며, 이번 BC카드의 제소에 대해 필요하다면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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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는 오늘 오전“VISA카드가 자사의 네트워크 이용을 강제하는 규정을 통해 소비자인 회원과 카드사, 가맹점이 지속적으로 고율의 수수료를 부담하고 서비스를 이용 하도록 해왔다"며 비자카드를 공정위에 신고할 예정이라고 공식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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