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단계로 진행될 가락시장 현대화 1단계 사업을 1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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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85년에 건설된 가락시장은 현대화 사업이 마무리되면 건물 총 면적이 기존 시설보다 2배 정도 늘어납니다.
내년에 완공될 1단계 사업은 송파대로변 부지에 최고 18층 높이의 건물 7개 동을 건립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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