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A330은 지난달 25일 체코 프라하로 이륙하기 위해 인천공항 이륙 직후 엔진고장으로 회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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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고 항공기와 동일한 엔진이 창착된 항공기는 대한항공이 43대, 아시아나항공이 23대입니다.
국토부는 일제점검을 통해 엔진 이상이나 결함이 발견될 경우 해당 엔진을 즉시 교체한 후 비행에 투입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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