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경기가 소프트 패치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인플레이션 압력과 제조업 경기 개선속도 둔화, 고용지표 부진, 실질 구매력 악화 등 다우지수가 6주연속 하락해 국내 증시에도 부담이 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미국 경기가 더블딥에 빠지지 않는다면 2009.6월 경기 저점이후 경기 회복기와 경기 확장국면의 과정을 되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국내 증시도 이번 하락이 막바지 조정 국면임을 감안해 우량주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특히 2분기 마감후 실적 시즌에 대비해 실적과 성장성 및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종목군과 내수주 및 금융.보험주에도 관심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