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코스피지수는 지난 5월 25일 2030.68p를 바닥으로 반등을 보인후 연 3주째 재상승과 하락의 반복하는 패펀을 보이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무디스의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 중국과 미국의 경기 둔화 가능성, 6월 2차 양적완화 종료로 인한 글로벌 헤지펀드의 원자재등 단기 차익 요인속에 글로벌 증시 전체가 숨고르기에 들어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이같은 주변 악재에도 코스피 지수는 상승 확률이 더 높다고 전망하고 자동차 부품주를 시작으로 은행주와 금융주 전반에 걸친 순환 흐름을 염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따라서 우량 대표주에 대한 저점 매수 의견을 유지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