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는 이날 보고서에서 "SK텔레콤의 올해와 내년 세전이익(EBIT)은 각각 7~11%, 14~32% 낮아질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주로 기본료 1천원 인하 영향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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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KT[030200]와 LG유플러스[032640] 역시 SK텔레콤과 비슷한 수준으로 통신요금 인하에 동참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에 대한 실제 영향은 KT와 LG유플러스가어떻게 대응하는지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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