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이번 발표로 지난 5개월 동안 지속된 불확실성이 해소됐고 요금 인하 수준이 시장 예상치와 부합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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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요금 인하에 따른 부정적 효과는 모듈형 요금제 확대와 마케팅 보조금 축소를 통해 충분히 상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발표로 통신업종 주가 반등 계기가 만들어졌다고 평가하고 주가 매력도는 SKBB, KT[030200], SKT[017670], LG U+[032640] 순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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