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4월기준 미분양 주택은 7만2천호로 전달보다 5천호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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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은 미분양 물량이 전달보다 2천호가 줄면서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고 지방은 25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전체 미분양 중 준공후 미분양은 55%, 85㎡ 초과 중대형은 65%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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