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보고서에서 기술적 분석과 수급, 이익 전망치 등 3가지 기준을 바탕으로 유망 업종을 선정한 결과, 화학, 운수장비, 유통, 서비스업종이 가장 매력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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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업종은 코스피가 3월15일 저점 이후 반등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의 동시 순매수가 유입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또 앞으로 12개월 주당순이익(EPS) 추이를 점검한 결과, 실적 개선 추세가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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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주가의 하방 경직성 확보는 물론 투자심리 개선 시 가격 이점과 가치평가 매력이 동시에 부각될 수 있는 조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