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30% 증가한 1조4천8백9억원, 당기순이익은 71% 늘어난 9백5억원이라고 코오롱인더스트리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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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관계자는 "패션부문은 비수기였지만 화학부문이 호조를 보였다"며 "특히 원료가 상승 호재와 태양광, 고부가 필름의 매출 확대가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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