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유성기업의 생산설비 등이 훼손이 없어 오늘(25일)부터 공장이 가동된다고 보면 금요일인 27일부터 중단된 차종의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현대기아차는 유성기업이 피스톤링을 생산해 공급하기까지는 2일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당장 유성기업이 오늘(25일)부터 공장을 정상가동하면 이르면 27일 오후 부터 엔진공장을 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성기업 파업사태로 현대기아차는 지난 18일부터 어제(24일)까지 980여대의 생산차질과 함께 200억원이 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