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맛 때문에 처음 온 고객이 단골손님으로 바뀔 만큼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카레를 선보인 샤플사장!
한국으로 유학을 온 후 한국의 매력에 빠져 귀화까지 하게 된 ''페르시안 궁전''의 샤플 사장은 이미 다양한 매체에서 이란 카레의 맛을 전하고 있는데... 그러나 이런 샤플 사장에게도 고민은 있다. 바로 한국식 마케팅과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젊은이들의 입맛에 맞는 신메뉴 개발이 그것! 외국인 사장, 샤플의 고민을 해결해보자.
방송 : 5월 24일 화요일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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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안 궁전> 02)763-6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