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웬떤중 총리는 올해부터 오는 20020년까지 10년 동안 세무 행정의 투명성, 수출과 투자 촉진 등을 포함한 세제 개혁 10개년 계획을 승인했다고 국영 베트남통신(VNA)이 20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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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획은 부가가치세(VAT), 개인과 법인 소득세, 특별소비세, 수출입세, 환경세등에 대한 대대적인 개혁과 함께 특히 오는 2015년까지 GDP 대비 세수 비중을 70%로 올리고 2020년까지는 이를 80%로 각각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VNA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