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C는 미국의 월풀사가 LG전자와 삼성전자를 상대로 하단냉동고형 냉장고에 대해 제기한 덤핑제소 건을 심의, 찬성 5, 반대 0으로 덤핑수출이 의심된다고 판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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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향후 추가조사를 통해 덤핑수출 혐의가 인정돼 최종 판정이 내려지면 LG전자와 삼성전자의 냉장고에 대해 상계관세가 부과될 수 있다.
월풀은 삼성과 LG 냉장고의 덤핑률이 한국산은 34∼62%, 멕시코산은 27∼183%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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