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시 영업점 개점으로 기업은행은 중국 동북쪽 랴오닝성 선양분행에서부터 텐진, 옌타이, 칭다오, 쑤저우, 선전으로, 다시 베트남 호치민지점까지 이어지는 중국 연안·동남아 영업벨트를 구축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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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분행은 선전과 광저우, 동관, 후이저우 등 광둥성에 진출한 중소기업과 현지 중국과 외국계 중소기업에 기업은행의 특화된 중소기업 금융노하우를 활용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날 개점식에서 이효상 선전분행장은 "현지은행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영업방식을 한국기업 위주에서 현지 중국과 외자기업과 중국인으로 다변화해 나갈 것"이라며 "광둥성 내 중소기업 금융 전문 최고의 외자은행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