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통신요금 인하안이 예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5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어서 조만간 악재 소멸로 인한 주가반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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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또 2011년 1분기 통신사 실적이 시장 예상치보다 양호하게 나타날 전망이고, SKT와 KT의 예상배당수익률, SKT의 예상 P/E, KT와 LG U+의 예상 P/BV로 볼 때 통신주 절대 저평가된 상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거시 환경 변화에 대한 리스크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통신주가 좋은 투자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