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올해 9월 하반기 3급 신입사원 공채부터 중국어 어학자격 보유자에게 가점을 부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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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점은 삼성직무적성검사(SSAT, 만점 500점) 단계에서 중국어 평가시험 취득 점수와 등급에 따라 최대 5%(25점)까지 부여할 예정입니다.
삼성은 또 임직원을 대상으로 중국어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승격시 중국어 가점비율을 확대하는 등 중국어 특기자를 우대하는 인사제도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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