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은 그룹의 고위 인사들과 함께 우한시를 방문했으며 며칠을 머무르면서 롯데그룹의 투자계획과 관련한 우한시의 토지 사용 및 배송 네트워크 등을 파악했다고 우한 시정부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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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은 우한 방문을 마친뒤 투자에 확신이 섰다고 말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우한시의 탕량즈(唐良智) 시장은 롯데가 제조업 분야에도 투자하기를 기대한다면서 롯데를 비롯한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상당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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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은 작년 10월 우한시와 호텔, 쇼핑센터, 테마파크, 오피스 빌딩, 아파트, 영화관 등이 들어서는 비즈니스 센터 건립에 대한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