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3인치 크기의 이번 제품이 기존 셔터 안경방식의 단점인 화면 깜박임과 안경의 불편함을 극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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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관계자는 "편광방식 3D 모니터 출시로 TV와 노트북, 프로젝터에 이어 모니터까지 시네마 3D 제품의 풀 라인업을 갖췄다"며 "각 제품간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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