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준비한 물량은 18톤으로 단 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며 지난해와 동일한 1kg당 1만3천원의 가격에 판매한다고 롯데백화점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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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기상이변으로 국내 과일 작황은 나빴지만 3개월 전부터 현지재배과정을 철저히 관리해 당도를 높이고 대량 직매입으로 단가를 낮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백화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요 산지와 연계해 합리적인 가격에 맛 좋은 국산 과일을 더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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