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등은 오늘(25일) 서울 성산 자동차검사소에서 캠페인 발대식을 갖고 고유가와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친환경 운전(Eco-Driving)''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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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급출발·급가속·급정거 등 잘못된 운전법 개선과 효과적인 차량관리를 통한 연비향상을 위해 차계부 배포, 각종 부품의 교체주기와 순정부품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적극 홍보하는 등 다양한 에코드라이빙 방법을 운전자들에게 알릴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운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6월경 ‘자동차시민연합’이 주최하는 ‘친환경운전왕 선발대회’를 환경부와 공동으로 후원하고, 여름철 차량내 과도한 에어컨 사용을 줄여 연비를 높일 수 있도록 차량용 부채를 제작해 캠페인 참가자들에게 배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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