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존은 21일 지난 1분기 순익이 14억4천만달러(주당 51센트)를 기록, 작년 동기의 4억4천300만달러(주당 16센트)에 비해 3배 이상 급증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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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순익 예상치인 주당 50센트를 살짝 넘어선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269억9천만 달러로 작년 동기의 269억1천만달러에 비해 0.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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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존은 지난 2월부터 아이폰을 판매하기 시작해 1분기 절반 정도 기간에 200만대 가량 팔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