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 오염총량관리제란 바다의 자정능력 범위 안에서 육지에서 바다로 흘러가는 오염물질량을 관리하는 제도로 2008년 마산만에 최초로 도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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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오염물질 종류와 목표수질 설정기준, 목표연도 등을 정하는 기본방침을 올해 안에 수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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