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애플의 부품공급업체들이 오는 7월부터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생산을 시작해 9월께 출시가 이뤄질 것이라고 로이터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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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는 차세대 아이폰이 보유한 새 기능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외관은 아이폰4와 유사한 대신 프로세서의 처리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전했다.
매셔블은 지금까지 보도되거나 업계에서 돌고있는 루머를 종합하면 화이트 아이폰4는 2?3주내 출시될 예정이며 이른바 아이폰5는 아이폰4와 유사하지만 보다 성능이 좋아진 카메라와 프로세서, 더 커진 스크린이 장착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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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셔블은 애플이 이 사안에 함구로 일관하면서 업계에 각종 루머가 돌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