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물류센터는 연면적 42335㎡에 600억 원을 들여 지어졌으며, 신선식품을 처리하는 단일 저온 물류센터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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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센터는 제품을 박스 단위로 분류하는 자동 설비와 물품을 낱개로 처리하는 디지털 피킹 시스템을 갖춰 하루 최대 물동량이 20만 박스에 달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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