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문을 여는 매장은 유니클로의 기존 국내 매장 평균 면적인 6백60제곱미터보다 3배 넓은 2천4백제곱미터의 초대형 규모라고 백화점 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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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백화점은 이를 통해 갭, 자라, 막스앤스펜서 등 글로벌 SPA브랜드와 토종 SPA브랜드 코데즈컴바인을 한 곳에서 쇼핑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입니다.
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입점으로 트렌드에 민감한 2~30대 고객층이 더욱 두터워질 것''이라며 매출 상승 기대를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