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김 애널리스트는 "코스피가 3분기에 연말 목표치인 2,230을 넘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올해 한국 증시에 진입한다면 가장 좋은 적기는 바로 2분기"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는 "물가 고공행진이 높은 금리와 맞물리면서 한국의 거시경제 여건은 연말로 갈수록 악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전기전자, 운송장비, 건설, 기계 등의 업종에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했으며, 최선호주로는 LG전자와 삼성전자를 꼽았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