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는 "방송사업자간의 사적 계약 영역에 대한 자율적 결정을 존중하면서도 방송 중단에 대해 나타내며 양측에 분쟁 해결과 시청자 보호를 위한 대책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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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재송신 분쟁의 재발 방지와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올 상반기 중 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폭넓은 의견 수렴을 통해 재송신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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