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은 특히 민간기업의 IT 보안분야 전문가들을 참여시켜 민관합동 TF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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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는 금융위 사무처장을 팀장으로 하고 현대캐피탈ㆍ농협 점검대응반, 금융 IT 보안실태 점검대책반, 금융 IT 보안제도 개선반 등 3개 대책반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금융위는 이번 실태 점검 이후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경우 국가정보원, 행정안전부, 방송통신위원회 등 관련 부처와도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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