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호 연구원은 "녹십자는 세계 4번째로 계절 독감백신인 GC Flu에 대해 WHO 사전적격심사 승인을 취득했다. WHO 산하 계절 독감백신 국제 입찰 자격을 충족해 아시아, 남미, 동유럽, 아프리카, 중동 등 WHO 관장 국가에 수출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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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녹십자는 이달 말 WHO 주관 북반구 계절 독감백신 국제 입찰에 참여하고 10월 말에는 WHO 산하 기관인 범미보건기구(PAHO) 주관 남미 입찰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별 허가 취득을 통해 내년 아시아 계절 독감백신 시장을 공략할 전략이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