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빙그레 내 손안의 콩 두유''로, 자외선과 산소를 차단하는 3중 PET병에 담아 신선도가 오래 유지된다고 효성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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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짧은 시간에 고온으로 살균하는 방식을 활용해 음료의 맛과 향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아셉시스는 효성의 독보적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다양한 음료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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