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무바라크 전 대통령의 아들들인 알라와 가말도 반정부 시위 기간 중 시위대에 대한 권력 남용에 대한 조사를 받기 위해 같은 조취가 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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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바라크 전 대통령은 앞서 전날 조사를 받던 중 심장에 이상을 일으켜 병원에 입원했었다.
그는 자신과 가족들에 대한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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