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관계자는 "임직원 2천여 명이 일본 국민들이 현재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 빨리 일상생활에 복귀하기를 바라면서 작지만 마음을 모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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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은 지난 달에도 일본 지진 피해복구성금 1억 5천만 원을 기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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