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피앤씨 관계자는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은 이라크 쿠르드지역 광구의 일부 지분 취득과 당사 운영 자금에 사용할 예정이었으나, 광구 지분 확보를 위한 컨소시엄 구성이 현재까지 완료되지 않아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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