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카스 후레시''의 톡 쏘는 맛과 젊음과 활력, 신선함의 이미지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현대적이고 역동적인 느낌을 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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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빛을 강하게 뿜어내는 듯한 은색 방사형 배경을 돋보이게 하고, 글자체도 간결하고 모던하게 변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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