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오너 일가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 임원은 오리온그룹과 건축 시행사, 서미갤러리 등 삼자간 ''검은 돈거래''를 사실상 진두 지휘한 실력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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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해당임원을 소환해 구체적인 사실 관계 확인에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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