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양천구 신월4구역 정비계획을 확정해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으로 24일 지정고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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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신월동 489-3 일대 1만5735㎡가 용적률 229% 이하를 적용받아 아파트 5개동 294가구로 재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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