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홍보 항공기 운항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 방문의 해 위원회, 대한항공이 1천만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시행 중인 한국 방문의 해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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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의 해 홍보용 항공기로는 주요 국제 노선에 투입 중인 B747-400 여객기와 B777-200 여객기 1대가 각각 운항될 예정입니다.
대한항공은 이미 지난 3월 16일 홍보항공기 1호기에 대한 래핑작업을 마치고 운항 중이며 오는 26일부터 2호기에 대한 래핑 작업에 들어가 이달 말 운항에 투입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