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3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기업은 유가증권시장에서 봉신, 셀런, 성지건설, 아티스 등 4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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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신, 셀런, 성지건설은 자본잠식에 해당됐으며 아티스는 감사의견 `거절''을 받았다.
감사보고서를 시한 내 제출하지 않은 기업은 다산리츠, 셀런, 알앤엘바이오, 오라바이오틱스, 이케이에너지, 티엘씨레저 등 6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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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가운데 이케이에너지는 거래소로부터 감사의견 비적정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받은 상태다.
코스닥시장에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기업은 중앙디자인, 대선조선, 엠앤에프씨, 스톰이앤에프, 한와이어리스, 세븐스코프, 제일창투, 넥서스투자, 트루아워, 맥스브로, 유니텍전자, 지앤알, 뉴젠아이씨티, BRN사이언스 등 14곳이었다.
감사보고서를 시한 내 지출하지 않은 기업은 지노시스템, 디패션, 포휴먼, 에코솔루션, 세계투어, 히스토스템, 피엘에이, 유비트론선도소프트, 엔빅스, 유아이에너지, 게임하이, 나이스메탈, 대국, 토자이홀딩스, 금성테크, 씨모텍, 알티전자, 엔하이테크, 엠엔에프씨, 케이에스알, 화우테크 등 22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