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 사업은 창의적이고 도전 정신을 갖춘 청소년들의 창업 동아리를 후원해 향후 소셜벤처 사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기획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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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우선은 다양한 아이템을 가진 고등학교 동아리 9곳을 선정하고, 기존 사회적기업이나, 재능을 기부하는 전문가 자원봉사자와 연계해 동아리 활동에 대한 자문을 받는 등 프로그램들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홍승아 국장은 “청소년들에게 소셜벤처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해 건전한 사회적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것” 이라며 “이 후에도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자유로운 사고를 가진 청소년들이 사회에 기여할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