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사랑잇기'' 프로젝트는 부산, 광주, 대구, 대전, 충북, 전북, 제주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들과 ktcs 소속 200명의 직원들이 1:1로 매칭해 주 2~3회 안부전화를 하고 무료진료 등의 생활정보를 안내하는 봉사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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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식 ktcs 대표는 "ktcs의 기업문화인 Heartner 정신을 통해 독거노인 들의 고독사 방지와 따뜻한 사회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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