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서 양측은 농업분야의 정보교환, 전문기술 교육·자문 등의 협력을 강화하고, 해외 농업지원 프로젝트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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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현재 짐바브웨·에콰도르 농어촌개발 용역사업을 현대아산과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대아산은“남북철도·도로연결 등 남북경협의 물류·용역사업을 주관하며 얻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최근 ODA 용역사업에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면서,“안정적인 사업기반의 강화를 위해 앞으로 해외용역사업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신사업 개발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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