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오늘(7일) 오후 성남에 있는 진흥원 본관 대회의실에서 ''취업지원형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해외 신규 모델과 국내의 현실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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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정부측의 주무담당관인 최승훈 고용노동부 사무관과 국내 사회적기업분야 최고 권위자인 김혜원 한국교원대학교 교수가 주제발표를 했으며 한재용 인지어스대표, 이철종 함께 일하는 세상 대표등 총 7명의 패널이 참여해 열띈 토론을 펼쳤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200여명의 방청객이 운집해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이는 취업지원형 사회적기업모델의 현황과 정부의 지원정책방향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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