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지난해 모델로 발탁된 이승기가 청정원이 추구하는 건강미는 물론 정직한 기업의 이미지를 향상시켰다는 평가에 따라 2년 연속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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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은 이승기를 모델로 한 새 광고를 지난달 말 촬영했으며 오늘(7일)부터 공중파와 케이블TV를 통해 방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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