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스템은 개인의 직무역량수준을 진단해 교육과정과 학습경로를 안내하는 시스템으로 지난해 중소기업들에 제공해 2,500명 이상이 활용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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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 담당자가 총무, 인사, 교육 등 다양한 관리업무를 담당하는 중소기업의 현실을 감안할 때 개인적인 자기계발뿐만 아니라 직원육성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CEO와 교육담당자들에게 유용한 시스템이라고 중진공은 설명했습니다.
중진공 관계자는“경력개발지원시스템은 인재난에 시달리는 많은 중소기업들이 체계적으로 인재를 양성하는데 실질적 도움을 주는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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