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과 론 커크 미무역대표가 한미 FTA 추가협상 합의내용을 조문화한 3개의 합의문서에 서명한 뒤 교환했다고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이로써 한미 양국은 FTA 협상을 완전히 마무리하고 발효를 위한 각국 의회 비준동의 절차에 돌입할 전망입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