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명의 이사와 사외이사, 1명의 감사를 각각 선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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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텔레콤은 전일 주총을 통해 합병을 위한 사업목적 추가와 관련 임원들을 선임함으로서 경인전자와의 합병작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회사가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에 25억원을 투자한 한국카본의 임원이 선임돼 상호간 사업협력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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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텔레콤의 신임 이동흥 대표이사는 “이번 임시주총 의안 가결로 합병작업을 원활히 진행해 합병으로 발생하는 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하고 각 회사의 영업력과 제조경쟁력을 강화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국카본과 사업협력을 통한 사업다각화 등을 추진해 올해 예상매출액은 700억원, 예상 영업이익은 40억원 이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