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분기 흑자를 기록한 이후 메디포스트는 영업이익을 계속 늘려 2년 만에 연간 실적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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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전년(118억 3천만 원) 대비 52.7%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전년도의 -6억 9천만 원, -9억 2천만 원보다 329.6%와 307.6% 늘었습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제대혈 사업이 50% 이상 성장했고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도 매출이 20% 이상 늘어나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